|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 · 합격하셨다면 응시 회차와 합격여부가 보이도록 합격 인증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3회 사회복지사 시험 합격생입니다.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시험 준비하는 동안 많은 분들의 합격후기를 보며 동기부여 하곤 했는데 드디어 저도 합격후기를 쓰게되네요. 제가 그랬던 것 처럼 다음번 응시생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처음엔 혼자 유튜브에 있는 각종 무료강의들을 전전하며 혼자 공부하다가 영상마다 다른 강의 퀄리티와 과목별, 단원별 조각조각 찾아가며 들어야 하는 피로도에 절망하고 있을 때 우연히 유튜브에 올라온 박정훈 선생님의 강의를 보게 되었고 해커스에 사회복지 강의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의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진행하시고, 이해하기 쉽도록 또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것을 보고 바로 주저않고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9월 부터 시험준비를 시작하긴 했습니다만 아직 여유있다는 생각에 쉬엄쉬엄하며 인행사만 한 달 정도 잡고 있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해커스 수강을 끊은 10월 말일 쯤 부터 입니다. 교재를 받고 꽤나 두꺼운 양에 '두 달 좀 넘게 남은 기간동안 내가 과연 저 많은 양을 다 해낼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조급한 마음도 있었지만 차근차근 하다보니 되긴 되더라구요, 물론 쉽진 않았지만요ㅎㅎㅎ (두,세달 남기고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저도 해냈으니까요! 하지만!! 각오 단단히 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물론 개인 역량차도 있겠지만, 공부내용이 생각보다 방대합니다...) 교재를 받고서 제일 먼저 한 일은 학습플랜인데, 평일만 공부한다는 가정하에 하루에 강의를 얼마나 들어야 하는지 미리 계획을 해두었습니다. 핵심요약만 듣고 공부하자니, 요약은 말 그대로 요약인지라 놓치고 가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개인적인 욕심에 기본이론 완강을 목표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저는 교재에 있는 10주 학습플랜 참고해서 '하루에 몇 영역 몇장부터 몇장까지 듣겠다!' 이렇게 짰었는데요, 장 별로 강의수가 많은 것도 있고 좀 적은 것도 있어서 강의가 많은 장들은 하루에 다 못 끝냈던 경우도 있습니다. 영역이나 장별보다 강의갯수로 플랜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처럼 짧은기간에 준비하시는 분들은 학습플랜 잘 짜셔서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말까지 계획에 넣지 않은 이유는 평일에 급한 약속이 생기거나, 정말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은 날 하루정도 강의를 빼 먹는 등 진도를 생각보다 못나갔을 때를 대비해 주말에 할 수 있게 시간 여유를 미리 좀 만들기 위해서 였습니다. 평일엔 퇴근 후 운동 마치고 집에 오면 10시정도 부터 공부시작해서 보통 12시~1시까지는 1.5~1.7배속으로 강의를 들었고, 주말에는 평일날 미쳐 다 못 들었던 강의나 다음주에 해야하는 것을 좀 미리 들어두는 식으로 활용했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두 달 남짓 짧은기간에 꽤 많은 양을 소화해 내야 했기에 따로 기출문제를 더 풀거나 복습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해서 교재안에 있는'영역별 기출문제'와 해설강의는 꼭 챙겼고, 한번에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어려운 영역들은 강의들으면서 교재옆에 작은 글씨들로 써있는 OX기출과, 선생님 알짜해설들을 한 번씩 읽고 꼭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학습플랜을 짤 때 일주일 정도 복습할 시간을 두고 계획을 짰지만 직장과 병행하다 보니 쉽지만은 않아 실제 강의를 다 듣고 복습할 시간은 하루 이틀정도 였습니다. 하루 이틀 동안 8개 영역을 다 복습할 생각에 아찔했지만 평소 강의들으며 교재에 필기 뒀던 내용을으로 빠르게 훑고, 내가 취약한 과목과 점수를 따기 쉬운 영역부터 '기적의 합격노트'에 빈칸을 채워가며 강의내용을 복기했습니다. 물론 그마저도 다 못하고 시험을 응시했지만 크게 많이 고민하는 문제 없이 잘 풀어 나갔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앞서 후기 중에 한 분이 난이도보다 얼마나 꼼꼼히 성실히 준비했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하셨는데, 그 말에 매우 공감합니다. 정직하게 준비한 만큼, 열심히 공부한 만큼, 공부한 것들은 눈에 다 보이기 마련입니다. 난이도도 시험 점수에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공부량과 범위가 방대하기 때문에 어느 부분에서 출제가 되도 당황하지 않도록 평소 꼼꼼히 봐두는 것과 강의 때 선생님이 빈출이라고 말씀해주시는 부분 잘 체크해두었다가 다시 봐주시면 많은 도움 되실 겁니다. 저는 복습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몇 회독' 이렇게 하진 못했지만 반복적으로 봐주시면 훨씬 도움이 되는 건 분명 맞습니다. 마지막 하루이틀 빡세게 요약본으로 전체적으로 훑으며 복습했던게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었으니까요. 아마 시간적 여유가 쫌 더 있어서, 회독 회차가 늘었더라면 더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만 지금 점수에도 만족합니다! 시험 때 다른 과목들은 크게 어렵지 않게 잘 풀었는데, 마지막 법제론 때는 '아...법제론 망했나' 싶을 정도로 처음보는 것 같은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시험장 나오면서도 많은 분들이 '법제론 무슨 일이냐며' 열변을 토로하며 나가시는 것을 듣고, '이번 회차는 법제론이 좀 어려웠나보다,나만 어려웠던게 아니였구나' 위안을 삼으면서도 혹시 법제론 과락으로 불합격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가채점까지 초조했지만, 나쁘지 않은 점수로 합격했습니다. 꾸준히 또 성실히 준비하시면 어렵지 않게 잘 합격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 날 많이 춥습니다. 내가 출입구나 창가 자리에 배정될지, 히터 바로 밑에 앉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히터가 있어도 춥기는 마찬가지긴 합니다. 생각만큼 히터가 빵빵하지 않아요.) 편한 복장, 무릎담요, 핫팩, 따듯한 물 같은 것 잘 챙겨가시고 시험장에는 조금 일찍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장 분위기에 익숙하게 적응하는 시간도 가지며 마지막으로 한번 쭉 복습차원에서 복기하는 시간도 가지니 한결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에 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분들!! 화장실 줄이 생각보다 많이 길게 서있습니다!! 화장실 다녀오면 쉬는 시간 거의 다 끝나니, 복습이 필요하신 분은 가벼운 요약정리본 같은 거 들고 화장실 가기 추천드립니다! 식사시간이 따로 없고,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오거나 다음 과목 준비할 것 읽다보면 사실 뭘 먹을 시간도 없고, 생각도 잘 안납니다. 추운데 뭐 먹다가 체하거나 배탈나면 오히려 시험에 영향을 줄까봐 안먹게 되는 것도 있구요. 개인적으론 작은 초콜릿이나 에너지바 같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챙겨가긴 했는데 끝날 때 까지 크게 생각은 안났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니 그제야 배고프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시간안배!!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여유가 있지도 않습니다. 특히 한 문제를 반복해서 볼 시간적 여유는 잘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제일 답이 아닐 것 같은 걸 하나씩 지워가며 답을 찾기도 했고, 끝까지 헷갈리는 건 우선 제일 답일 것 같은 2개 정도로만 추려 표시 해두고 시험지에 별표 쳐 놓고 과감히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제까지 다 풀었을 때, 미리 별표 표시 해둔 문제들 빼고 마킹까지 끝내 놓고, 시간이 남은 경우 그 문제만 다시 따로 봤습니다. 시간이 없는 경우는 미리 추려둔 답 중에 하나 빨리 골라서 마킹을 하면되니, 표시 하나도 없이 다시 문제를 읽고 급하게 다시 푸는 것보다 시간도 빠르고 정답일 확률이 올라가겠죵? 다음 응시생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긴 글이 되어버렸네요. 시험합격!! 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교수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박정훈 선생님의 강의가 좋아서 주변 지인에게도 많이 추천했습니다. 비슷하거나 연관되는 내용들은 강의하실 때 한 번 씩 더 짚어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셔서 영벽별 연결해가며 공부하기에 너무 좋았고, 따로 복습을 하지 못했지만 선생님 덕분에 복습효과도 보았습니다. 특히 '지금 이거 생각 안나세요?? 그럼 빨리 돌아가서 보고오셔야 해요!'할 때 잠깐 강의 세워두고 1~2분 보고 오는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강의 중간중간 사회복지사로서 자부심이 생길 수 있도록 격려의 말이나, 동기부여의 말들이 공부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자격증 따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사회복지에 대해 더 많이, 더 깊게, 더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들이였습니다. 단순히 시험공부를 떠나 정말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들에 웃고 감동받고 슬퍼하고 안타까워하며, 내가 사는 사회, 우리가 사는 세상 공부한다는 느낌을 받으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시험합격도 중요하지만 과연 우리 사회에는 어떤 복지가 필요한가, 어떤 사회복지가 좋은 사회복지이며,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는 사회복지사로서 어떤 것을 해야 할까 등을 생각하게 되는 의미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살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저는 2025년 23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에 응시했습니다. · 합격하셨다면 응시 회차와 합격여부가 보이도록 합격 인증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2-1. 준비기간 저는 사회복지 1급 시험 준비 기간을 다른 분들 보다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학창 시절,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에서 전교 꼴지를 한 적도 있을 정도로 공부를 매우 못하는 학생이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공부 기간은 10개월 입니다. 2-2. 공부방법 사회복지는 공부 할 이론의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과목 별 공부를 하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추천해준 순서로 공부했습니다. (인행사-조사론-실천론-실천기술론-지사복-행정론-정책론-법제론) 제가 가장 먼저 공부한 과목은 인행사 입니다. 8개의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 시험 과목 중 2번 째 로 쉬운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공부의 첫 스타트를 인행사로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다음으로 공부한 과목은 조사론 입니다. 이 과목은 은 8과목 중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과목과 겹치는 내용이 없으며 일상생활에서 접해 본 적 없는 낯선 단어들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과목은 공부 순서를 정할 때 몇 번째로 하던지 상관이 없습니다. 그 다음으로 공부한 과목은 실천론과 실천기술론입니다. 실천론은 8과목 중 가장 쉬운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투자 해야 합니다. 실천론 공부에 이어서 바로 실천기술론을 공부한다면 높은 공부 효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두 과목은 공부하는 이론의 내용이 많이 닮아 있습니다. 즉 겹치거나 비슷한 내용이 많습니다. 실천 기술론 다음에는 지역사회복지론을 공부했는데 이는 8과목 중에 서도 어려운 과목으로 손꼽히는 과목입니다. 그러나 먼저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한 선배님들의 말에 의하면 법과 관련된 과목들과 겹치는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지사복을 열심히 공부하면 법 관련 과목들을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부한 과목들은 3교시 시험 과목인 법과 관련된 행정론, 정책론, 법제론 입니다. 이 중 행정론은 3교시 과목 중 가장 쉬운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정책론 과 법제론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높은 점수를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정책론은 조사론 다음으로 어려운 과목이라서 시험에 나오는 부분과 아닌 부분들을 선별하여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법제론은 이해 위주가 아닌 암기 위주의 공부를 해야 하는 과목이므로 8과목 중 휘발성이 가장 높은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8과목 중 가장 마지막에 공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까지 저의 공부 방법 및 순서를 적어 보았습니다. 이는 사회복지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아주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적은 것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방대한 이론들이 1권의 이론서로 압축되어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저는 공부를 매우 못하고 한 페이지를 공부할 때 남들보다 2배 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타 사의 8권으로 구성된 이론서로 공부하는 것은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해커스가 1권 으로 구성한 이론서를 출판해 준 덕분에 공부를 시작 할 때 자심감이 조금이라도 생길 수 있었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공부가 미흡했던 과목이 있었기에 이번 23회 시험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함께 시험을 본 분들의 의견에 따르면 올해 시험의 난이도가 작년보다 쉬웠다고 합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5-1. 실물/종이 자격증 취득 까지 걸리는 기간 필기 시험 : 1월 중순 → 1차 필기 시험 합격자 발표 : 2월 중순→ 1차 필기 시험 합격자들의 최종 합격을 심사 받기 위한 서류 준비 및 제출 : 2월 중순~3월 초→ 2차 최종 합격자 발표 : 3월 중순 → 자격증 발급 신청 및 실물 종이 자격증 취득 : 3월 중순 ~4월 초 *이는 대략 적인 기간 들 을 정리한 것이며 큐넷, 협회, 자격 관리 센터 등의 사정으로 인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5-2. 시험 당일 챙길 물품 : 보온 기능이 있는 텀블러에 담은 따뜻한 물 이나 차, 담요, 수정테이프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 필기 시험은 매년 겨울에 봅니다. 특히 25년도 시험은 한파주위보가 내린 날에 치렀기 때문에 무척 추웠습니다. 저는 생수를 한 병 챙겨 갔었는데 추운 날씨에 차가운 생수로 목을 축이니까 체감 온도가 더욱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 보니 대부분의 분들이 텀블러에 따뜻한 차나 물 등을 챙겨오셨습니다. 꼭 텀블러에 따뜻한 음료를 챙겨가셔서 쉬는 시간 틈틈이 섭취하면서 추위로 인한 긴장을 덜어내기를 추천 드립니다.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 필기 시험장은 대체로 난방이 매우 약합니다. 그래서 담요를 챙겨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체력이 떨어지고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체온 유지에 신경쓰는 것은 합격을 위한 작은 전략 중 하나 입니다. -OMR카드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마킹을 할 때 실수가 있었다면 전산 상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OMR카드를 새로 받아 처음부터 다시 마킹을 시작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이는 시험 시간이 부족하여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정테이프를 챙겨가셔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5-3. 수험자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저는 살면서 공부라는 것을 해본 경험이 이번 사회복지 1급 시험 준비가 처음이에요. 저처럼 공부가 무섭거나 힘든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께 꼭 응원한다는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꼭 합격 하기를 바라요.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교수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지난 10개월이란 시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서 이지만 친구들보다 교수님을 더 많이 만나 뵈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척 감사드립니다. 날은 3월 이지만 아직은 바람이 매우 차네요.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 23회차 · 합격하셨다면 응시 회차와 합격여부가 보이도록 합격 인증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처음 시험 보겠다고 마음 먹은 건 3월 이었어요 가성비 생각해서 6월에 내일배움카드 되는 곳 알아보고 **에듀에서 7~8월에 인강을 들었는데 2급 수업 듣 듯이 틀어만 놓고 살림만 했어요 거기 교수님께서 틀린문제를 설명을 못 하셔서 충격 받었어요 제일 저렴한 곳 찾았다고 좋아했는데 돈만 날렸어요 자꾸 60점만 맞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50점도 못 맞을거 같았어요 8월에 백지상태에서 기출 몇 과목 풀어봤는데 맞은게 없었어요 인행사, 실천론 빼고는 거의 0점이었어요 책은 너무 두껍고 재미는 없고 시간은 가고 마음은 급하고 그래서 유튜브로 유명하신 교수님들 조사론만 다 들었는데 해커스 박정훈 교수님 수업만 알아듣겠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2~3년 해서 수억 쓰느니 일년에 끝내자 그렇게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오프라인 강의가 있더라고요 현장감, 현장의 열기 그런 것도 느끼고 싶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면 공부를 좀 할 거 같았어요 그래서 오프라인 8회중 3번 밖에 못 참석하는데 신청했어요 그게 신의 한수였어요 그렇게 10월19일 처음 종로 인사동에 가서 같은 목표를 가진 전국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10~6시 까지 강의를 들었는데 아는 게 늘어나는 만큼 대답도 잘 하게 되었고 그렇게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어요 새벽공기 맞으며 강의실에 들어가서 깜깜해질 때 나오던 그때가 아직도 그리워요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올해도 가고 싶어요 그리고 공부가 재미 있어졌어요 박정훈 교수님께서는 사회복지 관련 지식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박식하신 챗 GPT같은 분이셨어요 저 같은 아줌마도 쉽게 알아 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셨어요 숲에서 나무로, 큰틀에서 세부 사항으로... 정책론을 들어도 행정론, 법제론, 지사복까지 연결해서 설명해 주셨어요 박정훈 교수님께서는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임파워먼트 모델, 역량강화모델 그 자체였어요 자존감이 바닥을 쳤던 저는 1급 뿐만 아니라 다른 꿈을 꾸게 되었고 지금 그 꿈을 위해 또 다른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순탄하진 않았어요 12월초 혼자 풀어 본 시험에서 50점 정도 맞았어요 절망할 수도 있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몇달만에 거의 0점에서 50점이 어디냐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생각으로 마지막 날까지 핵심요약집을 3번 반복하고 최근기출만 (최근3~4회) 풀고 갔어요 11,12월은 거의 매일 코피를 쏟았어요 저는 오전과 오후 투잡러 인데다가 저녁에 밀린 살림을 하고 공부를 해야 했어서 하루 2~3시간 정도 밖에 못 했어서 최대한 핸드폰도 안 보고 잡생각도 안하고 주어진 시간에 완전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썼어요 집중이 안 되면 책을 읽고 녹음을 했어요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면 그 날 분량은 다 하고 자려고 했어요 그럼에도 계획대로 100%는 되지 않아 법제론은 거의 기출만 풀고 갔어요 시험 보고 망했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어려웠어요 시험지 보는게 무서워서 채점도 못하고 단톡방에 이미 합격을 알린 분들은 부러워 하며 발표때까지 한달을 회피하며 살았는데 2월 12일 아침에 무심코 본 문자가 합격 문자였어요 그때부터 동생이며 엄마며 남편이며 궁금한데 못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전화를 돌렸어요 교수님 말씀이 다 옳았어요 할 수 있다고 넉넉하게 합격할 수 있다고... 그게 제 이야기가 될 줄은 몰랐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잠시를 귀를 놀게하지 마세요 운전하면서 자면서 밥먹으면서 강의를 귀에 딱지가 않게 들었어요 조사론은 20번 정도 들었어요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박정훈 교수님 강의는 명불허전 입니다 기본서는 못하고 핵심요약집, 기출만 봤어요 오프라인 강추입니다 99프로 합격입니다 멀다고요? 대전, 횡성, 울산 에서 매주 오셨어요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기출 풀다가 교수님 모의고사 풀면서 교수님께 궁시렁 거렸어요 기출보다 어렵다고 ...시험장 가보니 난이도가 딱 교수님 모의고사에여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저는 수원 주차협소라고 써있는 곳에서 봤어요(수원은 한 군데만 주차 협소고 나머지는 주차 불가에요) 1시간 일찍 가니 주차 여유 있었어요 제 교실은 젊은 사람들이 많았었어요 2교시 지나니 다들 부시럭부시럭 가방에서 뭘 꺼내 드시고(에너지바나 초콜릿) 물은 화장실 문제로 안드세요 저도 이틀전보터 물 안마셨어요(머금고 밷고) 시험 직전에 화장실 꼭 가세요 답지 교환은 제가 제일 많이 한거 같아요 젊은 사람들은 실수도 안해요 시작시간 보다 좀 일찍 시험지를 나눠 주는데 (인쇄 상태 보라고) 저는 이때 3~5문제 눈으로 풀었어요 샤프 컴싸 여유분 챙겨가세요 없어서 빌리시는 분 봤어요 평소에 손목시계 안차시는 분들은 손목시계 불편해요 소형 탁상시계 알람 절대 하지마시고 가져 가시고 수원은 교실마다 정면 앞에 큰 시계가 있긴 했어요 그리고 다른 곳은 춥다는데 저는 더워서 여러번 난방 줄여달라고 했어요 많은 분들이 간식 감독 샘들께 드리고 오시면서 수고 하셨다고 ...감동이었어요 2시도 안되서 끝났는데 시험을 못봤다고 생각해서 피곤하지도 않았어요 저녁에 친구들 만나 술마셨어요 ㅎ 문제 읽어 보시고 바로 안 풀리면 빨리 다음 문제 푸세요 시간 관리 매우 중요합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교수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교수님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도 교수님 강의 듣고 다녀요 어렵게 배운건데 잊어버릴까봐요 그리고 심리학 학사도 공부하고 있는데 교수님 강의 듣다가 다른 교수님들 강의 못 듣겠어요 책임지세요 너무 기대치를 높여놓으셨어요 뭘 들어도 사복1급 때 내용이 다 나와요 심리, 상담...많은 도움 되고 있습니다 저희 정기적으로 만나서 계속 임파워먼트 해주세요 보수교육 강사 과정도 어디서 듣는건지 , 사회복지사 전담공무원 과정도 교수님꺼 못찾겠어요 저희 팀 언제 보나요? 대전서 매주 성심당 빵 한 아름 사서 올라오셨던 황선생님, 대답 여왕 최선생님, 건강식품 제조사 김샘 다들 너무 보고 싶어요 교수님 안 보여 주시면 저 올해도 오프라인 갑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퇴직 5년차로서 더 늦기 전에 사회생활에 동참하여 본인의 자존감을 찾고 싶었으며 아울러 인생2막시대인 67세라는 적잖은 나이에 성취감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열고 싶어 간절한 마음으로 22회 사회복지사1급을 응시했으며 합격의 값진 결실을 맺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작은 기쁨을 드리고 싶어 합격수기를 올립니다.
|
| Q2. 사회복지사 1금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2023년 4월부터 인강 등록하여 공부를 시작했고 9개월 간 초지일관으로 하루 10시간 정도 기복없이 준비했습니다. 특히 박정훈 교수님의 사회복지조사론에 대한 집중테마정리를 철저히 공략했으며 또한 전과목에 대한 핵심개요 설명을 꼼꼼히 체크하면서 각 과목별 포인트 잡기에 총력을 쏟았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23년 해커스 사회복지학기본서 등은 일목요연한 핵심내용 강조로 개념잡기에 편리했으며 중요도표와 음영처리 등으로 눈의 피로도가 적고 가독성이 좋아 장시간 집중하는데 최적의 교재였습니다. 기출지문과 핵심개념을 동시 비교 검증토록 시각화하면서 수험생에게 적절한 동기부여로 흥미있게 공부하도록 한 구성도에서 수험생으로서는 5성급 만족감이었습니다 역시 다년간 숙련된 박정훈 교수님의 열강은 제 마음을 사로잡았고 교수님의 설명회 때마다 동참하여 합격전략에 대해 온몸으로 열광하면서 동일시 할 때마다 제 공부와 내공은 단단해졌습니다. 희미해지는 눈동자의 초점을 잡기 위해 눈알을 부아리며 또한 안경 하나도 부족하여 두 개를 번갈아 가면서 교수님의 숨소리조차 놓치지 않기 위해 초집중으로 어느새 수십회 청강을 했으니 아마 설명회 동영상 시청한 횟수로 따진다면 단연 전국 1위라고 호언장담합니다. 해커스에 대한 그런 신뢰감이 백지장처럼 차곡차곡 실력으로 쌓여 결국은 합격의 디딤돌이 마련된 것입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어느덧 퇴직 5년 차 무직으로 생기 잃던 즈음에 불현 듯 사회복지사1급 도전이란 과제는 폭풍처럼 날 흔들었다. 정신을 가다듬고 67 세에 가능할까라는 의구심과 인생이막시대에 다시 기회를 갖고 싶다는 열망으로 혼란이 왔다. 곧 슈퍼바이저라는 그 매력적 직함에 끌려 4월 드디어 해커스 사회복지사 인강을 등록했다. 자기주도 학습엔 나름 자신이 있었지만 비전공자에겐 사회복지학은 생소했고 8과목의 방대함이 질리게 만들었다. 독학은 시간낭비요 무모하다는 판단 하에 해커스 교수님들의 강의에 나를 맡기고 따르기로 결심했다. 사회복지조사론 등 난해한 과목을 비롯해 논리정연한 교수님들의 이론 강좌에서 철저한 기본개념으로 8월까지 기초를 다졌다. 모의고사 8월 98점을 받고 바짝 긴장하여 그 때부터 화장실 주방 등 보이는 모든 곳에 암기사항으로 도배를 했고 주머니엔 단어장 머리맡엔 암기장으로 하루 12시간 수강과 암기로 일관했다. 서서히 확률적 출제분석에 의해 교수님들이 콕콕 짚어주시는 문제풀이를 통해 맥을 잡는 공부법에 눈을 뜬 것이다. 모의고사 9월 105점 10월 116점 11월 129점 12월 138점 최종 141점으로 나름대로 점수는 내 노력을 배신하지 않았기에 시너지와 자신감으로 점점 고무됐다. 드디어 대망의 1.13일 깜냥껏 확신을 갖고 시험장에 들어섰건만 가슴이 요동치고 있었다. 입술을 지그시 깨물고 거친 숨결을 진정시키며 마지막 오답 노트를 살펴보았다. 1교시 시작종과 함께 토끼 한 마리 사냥위해 사력을 다하는 호랑이처럼 가장 보편타당성 있는 한 개의 답지 결정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 그리고 3교시 종료 순간 손에서는 땀이 흘렀고 정신은 몽롱했다. 가채점 결과 135점으로 다소 안정권이었지만 혹시 하는 불안감을 떨칠 수는 없었다. 오늘 발표일 합격 소식에 역시 인생이란 나이보다는 목표에 대한 갈망 정도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는 진리를 또 한 번 실감했다. 강력한 동기부여에 의한 합격의지와 전문적 효율적 커리큘럼 그리고 전문지식의 식견으로 축적된 교수님들의 명쾌한 강좌가 삼위일체로 작동할 때 결국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됩니다. 후배님들께 감히 합격 팁을 드린다면 절대 혼자하지 말고 신뢰할 만한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시고 본인이 철저히 고뇌하면서 10개월 정도 혼신의 힘을 다한다면 결국 합격의 문은 활짝 열릴 것입니다. 사실 제 합격은 제 노력이 3할 해커스 교수님들의 도움이 5할 기타가 2할이기에 진심으로 해커스 가족 분들께 이 합격의 영광을 바치겠습니다. 하찮은 제 합격 수기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장 분위기는 한마디로 얼음장이었습니다. 엄동설한에 영하의 날씨 그 자체에도 위축감이 크건만 젊은 청춘들이 대부분인 그곳에선 그 비장한 각오로 각자의 인생을 걸고 저마다 무거운 로마의 결투장 같은 결의에 찬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현장은 창백하게 질린 암담한 회색빛이 아니고 미래에 대한 무한한 창조의 가치를 창출코자 단연코 출사표를 던진 젊은 청춘들의 기개로 가득찬 보랏빛 희망의 빛이었습니다. 보다 나은 자신의 장래를 개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며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K팝의 핵심 메카로 성장한 점도 일정 부분 젊은 분들의 기여도임을 생각한다면 67세의 노인으로서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교수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교수님들의 철학과 경험이 녹아든 사회복지학 강의 내용에 동화되다보면 어느새 핵심이 저절로 구조화되어 하나하나 각인효과로 나타났습니다. 마치 제비가 새끼 입에 먹이를 넣어 주듯 정답을 명쾌하게 찾을 수 있도록 콕콕 짚어주시던 교수님들의 그 노고 덕분에 제가 오늘 이 감격의 순간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듯 쉽고 쉬운 듯 재미있게 수험생들의 눈높이에서 편안하게 과목별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해커스 교수님들께 다시 한번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50대로 예전에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했었고, 지금은 다른 직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했지만 여건이 되지않아 뒤늦게 공부를 했어요.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작년 시험 실패로 올해는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생각으로 유투브에 올라온 여러 영상들를 보다가 박정훈 교수님 영상을 접했어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앉아있기 힘들고 집중력 없는 제가 강의를 들었네요^^ 시험 준비 기간은 9월부터 시작했는데 야간근무라 평일엔 공부할 시간이 없어 주말에만 독서실에서 공부했어요.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9월에 해커스 사회복지사1급 오리엔테이션이 있어서 강의 듣고 바로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했어요. 많은 이론들을 이해하기쉽게 시대적 배경까지 설명해 주셔서 무작정 외우지않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외우는 것을 못해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진도를 따라갔었고, 절대적으로 공부시간이 부족해 기출문제집을 못풀었어요ㅜㅜ 봉투모의고사도 3회까지만 겨우 풀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좌절했던 기억이 있네요.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1교시는 비교적 쉬워서 점수도 그런대로 잘 받았는데 2, 3교시로 갈수록 어려웠어요. 그래도 봉투모의고사보다는 쉬웠던것 같아요^^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장엔 손난로를 꼭 챙겨 가세요. 시험장마다 환경이 다르겠지만 저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쉬는 시간이 짧아 화장실 동선 미리 체크하시고, 간단한 간식드시며 공부하세요~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선생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박정훈 교수님의 열정 덕분에 이번 시험 합격했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 점수가 아쉽긴 하지만, 사회복지에 대한 지식수준이 조금은 높아진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올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40대 후반이며, 약 20여년간 2~3곳에서의 직장생활을 거치고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었음. 까마득하게 사회복지사 학점은행제를 신청하였던 것이 생각나서 확인해 본 결과 3과목 이수 후 현장실습을 거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서 준비하던 중에 현장실습 일정이 25.12월말에 마무리가 되는 등 기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요건이 될 수 있다는 정보를 추석연휴기간에 알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 중 박정훈 교수님의 짤막강의가 기억에 남아서 주저하지 않고 해커스에 등록하여 사회복지사 1급을 준비하였음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 사회복지사 준비기간은 25년 추석연휴때부터 하였으며, 시험일까지 약 3개월의 시간이 있었음. 사회복지사 1급 준비 당시 일을 병행하지 않아서 다소의 여유는 있었지만 기타 개인여건 등을 감안하였을때 첫 2개월은 하루에 4시간 정도 공부를 하였으며, 마지막 2주를 남겨놓고는 하루에 6시간 정도는 집중하였음.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기전에 여러 컨텐츠 등을 보면서 어떻게 준비를 하면 효율적이지 고민했지만 결국은 내 스타일로 공부를 하였음(^^;;)
여러 컨텐츠를 보면 인행사가 쉬우니 여기게 집중해서 틀림을 최소화하고 실천론 및 법제론은 다소 포기하여라 등 여러조언이 있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결국은 본인이 해보아라. 이게 답이다. 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제가 공부하였던 방법을 말씀드리면, 전체 인강을 1.4배속으로 완강 - 회차별 기출문제집 풀이 - 핵심요약집 1.5배속 완강 - 기출모의고사 풀이 이렇게 하여서 총 161점으로 합격하였음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 인강으로 자격증을 공부를 처음 배보았으나 박정훈 교수님의 유쾌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음. 또한 교수님 혼자서 강의하는 녹화분만 보다보면 다소 집중하기가 어려울때가 있었지만 강의 사이사이에 현장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한 부분이 올라오면 저 또한 오프라인에서 강의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런 부분은 좋았음 그리고 무엇보다 해커스교재는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이 꼼꼼히 되어 있어서(예를 들어서 1번과 2번 문제 보기가 겹쳐서 해설이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이럴 경우에도 모든 문항에 해설이 되어있어서 반복 학습 하기가 용이하였음) 해커스 문제집만 풀어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함. 본인 또한 해커스 교재 완강 후 다른 교재 모의고사를 풀어볼까 했는데 그 보다는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한 요약 강의를 한번 더 듣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최하 - 하 - 중하 - 중 - 중상 - 상 - 최상의 척도로 구분한다면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체감 난이도는 중하 수준(기본서 1회독, 회차별 기초문제 풀이, 핵심요약집 1회독, 파이널 모의고사 4회분 풀이__본인도 4회분 모의고사는 130~145점 수준이었음, 모의고사가 기출문제 보다는 다소 어려움, 그리고 모의고사를 꼭 풀어야 하는 이유는 해커스 교재가 칼라이다 보니 실제 시험장 종이는 흑백 종이임, 해커스 모의고사용보다 더 질이 안 좋음. 몇개월 간 칼라로 공부하다보다 모의고사 1회분 푸는데 시험지가 다소 낯설었음_이 부분은 본인 처럼 공부하다가 파이널에 모의고사로 내 실력 검증할때 어떤 말인지 이해가 될 것임)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 할 시간에 기본서 1회독 부터 시작하길 권함. 노력한 만큼 득점이 올라가는 부분인거지 합격, 불합격을 걱정할 시험 난이도는 아님 · 본인은 40대 후반, 사회복지 관련 학점은행제로 이론은 노베이스임, 학점은행제 특성상 강의만 틀어놓고 하나도 듣지 않았음. 지극히 이러한 스펙의 본인이 생각하는 1급 시험 준비기간은 2개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함(하루 3~4시간, 다만 시험 3주전 부터는 주말은 온전히 문제풀이 집중)
총 8과목 중에 60프로 이상인 120점만 넘으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크게 심리적 부담감은 없음(쇼츠 등을 보면 과락 이야기가 나오는데 과락은 생각하지 말것, 과락은 각 과목당 40프로가 아니라 1교시(2과목), 2교시(3과목), 3교시(3과목) 교시별로 40프로가 안되어서 불합격이기 때문에 과락이 나온다는 것은 정말 냉정하게 본인이 공부를 거의 안 한거임. 일부 통계문제 및 학자들 이름과 연관된 모델 등이 다소 혼동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핵심이론 총 정리라는 부록 같은 책이 있는데 이것을 심심할때마다 가볍게 넘기면서 익숙해진다음 좀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핵심요약집을 참고하면 됨. 기본서는 1회독이면 충분함.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 시험장은 겨울이다보니 춥다는 의견이 다수 이었지만 이건 케바케임. 본인은 대학교 건물에서 봄에 따라 히터가 빵빵해서 얇은 긴팔 티셔츠만 입고 시험을 보았음 그리고 시험시간보다 중간 쉬는시간이 25분 정도 되어서 전체적인 시험 종료시간이 길지만 초코렛 등 간식류는 개인 컨디션에 따라 준비하면 될 것임.
무엇보다 시험시작 1교시가 중요하고 1교시가 생각보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것임. 개인 팁은 2과목 중 풀다가 모르는 문제는 별표 후 과감히 다음 문제로 넘어감(모르는 1문제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 문제를 다 푼 뒤에 정확히 답을 찾은것은 답안지에 마킹을 함. 그리고 시간을 봄. 남은 시간 동안 별표 친 문제를 풀고 별표 친 문제를 푸는 즉시 한문제 한문제 당 마킹을 함(예를 들어 별표 문제가 5문항이면, 1번 별표를 푼 다음에는 바로 마킹 후 2번 별표문제로 이동)
별표 문제 또한 너무 고민하지 말 것. 최대한 보기 2개로 축소한 다음에 기억이 안나면 둘 중에 하나 찍을 것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선생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 박정훈 교수님이 강의 중간중간에 많이 말씀하신 것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교재이며, 최고의 강사이니 본인만 믿고 따라와주라 하셔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감사히 161점(개인적으로는 180점 목표이었는데 정책론 강의가 너무 쏙쏙들어와서 방심한 탓인지 정책론에서 다수 틀린게 좀 아쉽습니다) 이라는 안정적인 점수로 합격하여 관련 서류를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의 중간에 사회복지사의 여러길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당시 들었던 정신건강사회복자사의 길에 대해 관심이 있어 준비하여 이 글을 쓰는 다음날 부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첫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 길이 맞는 길인가 하기 보다는 선택한 정신건강분야에 집중해서 27년에는 소속된 의료재단에서 수련을 받아서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 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7년 올해도 해커스에서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많은 분이 1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사회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복지사의 길을 걸어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 : 2026년도 제24회 해커스를 통해 사회복지사 2급을 온라인으로 취득하여 사회복지의 길을 가는데 발돋움을 하게 되었으며, 현재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클라이언트를 직접 만나며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직장 상사의 권유로 지난 10월부터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사회복지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 성장하고자 사회복지사 1급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현재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실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자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준비 기간은 작년 10월부터 약 3개월이었으며, 직장 생활과 가사를 병행하는 상황 속에서도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꾸준히 학습에 임했습니다. 평일에는 근무 후 하루 2시간씩 집중하여 강의를 수강하고 복습하였으며, 주말에는 주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하루 목표를 세워 학습량을 채워나갔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반복적으로 들으며 핵심요약 교재를 여러 차례 정독하고, 교수님께서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은 노트에 정리하며 암기하였습니다. 특히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강의를 여러 번 다시 들으며 개념을 명확히 다졌습니다. 준비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며 처음부터 온라인 강의를 수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제1영역인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은 스스로 교재를 정리하며 학습했지만, 제2영역인 사회복지조사론은 혼자 힘으로 이해하기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복잡한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시는 방식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후 해커스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정식으로 수강하며 체계적으로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시험 막바지까지 강의를 여러 차례 반복 수강하고 교재를 병행하여 정리하며 이해도를 높였고, 어려웠던 조사론 뿐만 아니라 제2교시, 제3교시 모든 과목에 대한 자신감도 점차 키울 수 있었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온라인 강의를 여러 차례 반복해 들으며 최선을 다해 준비했지만,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직장 생활과 병행하여 8과목을 공부하는 과정은 솔직히 쉽지 않았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부담이 컸습니다. 시험 당일 1교시 문제지를 받아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게 느껴졌고, 문제를 풀고 OMR 카드까지 작성하니 시간이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2교시와 3교시로 갈수록 지문을 읽고 충분히 생각할 여유가 점점 줄어들었고, OMR 카드를 마지막에 한꺼번에 작성하다 보니 심리적으로도 큰 압박을 받았습니다.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해 마킹을 다시 확인하지도 못한 채 시험을 마쳤고, 시험장을 나오면서도 합격에 대한 확신이 없어 아쉬움과 불안함이 크게 남았습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제가 시험을 치렀을 당시 감독관께서 다소 서두르는 분위기였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비교적 빨리 시험을 마치고 OMR 카드를 제출하는 모습을 보였고, 저는 아직 문제를 모두 풀지 못한 상황이었음에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안내를 반복해서 들으니 심리적으로 더욱 불안해졌습니다. 그로 인해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조급한 마음에 문제 풀이가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시험에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간 배분을 미리 계획하고, OMR 카드를 마지막에 몰아서 작성하기보다 문제를 푼 직후 바로 마킹하는 것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2교시를 마친 뒤에는 간단한 간식을 준비해 당을 보충하면 이후 시험에 조금 더 안정적으로 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선생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사회복지사 1급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를 믿고 꾸준히 따라가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았지만, 강의를 중심으로 학습 방향을 잡고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어려운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해 주셨고, 복잡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학습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암기해야 할 부분을 기억에 남기기 쉬운 방식으로 알려주신 점이 큰 도움이 되었고,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성실히 반복 수강하며 복습하신다면 충분히 합격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정훈 교수님 덕분에 사회복지사 1급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박정훈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 설마 제가 한 번에 1급에 합격하고 이런 글까지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저는 이 분야 전공자도 아니고, 경영학과를 졸업해 평범하게 무역회사에 다니던 직장인이었습니다. 그러다 아이를 낳고 어느덧 12년째 경단녀 생활 중인, 40대 중반의 엄마입니다. 책과는 한참 멀어져 지냈고, 하루 종일 아이 챙기고 집안일 하다 보면 “내가 공부를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머리가 예전 같지 않다는 걸 가장 먼저 체감했죠.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읽어도 또 읽어야 하고요. 그래도 이상하게 한 번쯤은 제 이름으로 된 무언가를 꼭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전공도 아니고, 나이도 적지 않지만, 그래서 더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도전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용기가 꽤 많이 필요했던 시작이었습니다.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처음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일하고 계신 친정 엄마의 한마디였죠. “한번 해봐. 너랑 잘 맞을 것 같아.” 사실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교육원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굳이 해야 하나 싶었고요. 그런데 엄마가 선뜻 결제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반쯤은 떠밀리듯, 반쯤은 호기심으로 2급 과정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2급을 준비할 때는 1급까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2급은 실습이 가장 큰 관문이지, 시험이나 레포트는 크게 어렵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아이 키우면서 과제하고 시험 보고, 그렇게 무난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래, 이 정도면 됐다” 싶었죠. 그런데 막상 2급을 따고 나니 마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사람 욕심이 참 신기합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1급도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고요. 게다가 1급은 시험 접수비가 25,000원. 떨어져도 크게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었습니다. 1년에 한 번뿐인 시험이라는 점도 저를 자극했습니다. ‘이번에 아니면 또 1년이야’라는 생각이 은근히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접수부터 해버렸습니다. 혹시 처음부터 1급까지 목표로 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급 강의 들으실 때 그냥 틀어만 두지 마세요. 그때 개념을 제대로 잡아두면 1급 준비할 때 훨씬 편합니다. 저는 그걸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다시 기본서를 펼치는데 어디서 본 듯한 내용이 많았거든요. 그때 조금만 더 집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렀습니다. 마음만 있었지 행동은 미루고 있다가, 정신 차려보니 11월이었습니다. 그때서야 교재를 사서 한 번 쭉 훑어봤습니다. 말 그대로 ‘훑기’였습니다. 진짜 공부는 접수하고 나서 시작됐습니다. 시험일까지 약 40일. 그 40일 동안은 매일 미루지 않고 하려고 했어요. 하루 공부량을 정해두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틀린 문제는 다시 이론으로 돌아가 확인했습니다. 짧은 기간이라 더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외웠다고 생각했는데 또 문제풀면 틀렸어요.. 확실히 안외우면 계속 틀렸습닏. 돌이켜보면 준비 기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그 40일은 꽤 치열했습니다.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더 절실했고, 그래서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막판에 모의고사 기출문제 푸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꺼에요. 내가 합격하겠다. 이런느낌.. 모의고사가 기출보다 좀더어렵기때문에 모의고사로 합격선에 드시면 무난하십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11월이 되어서야 “이제 진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한 일이 해커스 핵심요약집을 주문한 것이었습니다. 교재를 받아 들고 나니 그제야 시험이 실감 나더라고요. 우선은 무료 강의부터 전부 들었습니다. 돈을 많이 들이기 전에 내가 끝까지 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보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합격자들처럼 기본서를 3회독하고 기출을 풀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11월 한 달은 교재만 반복해서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그 방법이 저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었습니다. 교재만 계속 보는 건 생각보다 지루했고, 무엇보다 시험 유형이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문제를 직접 풀어보지 않으니 불안감만 커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본서 1회독 후 바로 기출로 들어가서, 틀릴 때마다 교재를 다시 찾아보는 방식이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시험 접수를 하고 나서는 완전히 전략을 바꿨습니다.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전부 출력해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해설 강의가 있는 건 빠짐없이 들었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다시 듣고, 어떤 강의는 2배속으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특히 박정훈 선생님의 기출 풀이와 모의고사 해설은 여러 번 돌려봤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아, 이 파트는 이렇게 꼬아서 내는구나” 하고 유형이 보이기 시작했고, 오답이 나오면 다시 교재로 돌아가 그 부분을 정확히 짚고 넘어갔습니다. 그때부터 공부가 조금씩 재미있어졌습니다. 암기는 여전히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외웠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서면 또 기억이 안 나고, 다음 날이면 새하얘졌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포스트잇이었습니다. 화장실 거울, 주방 싱크대 앞, 책상 옆 벽까지 붙일 수 있는 곳은 다 붙였습니다. 양치하면서 한 번, 설거지하면서 한 번, 밥 기다리면서 한 번. 나중에는 가족들이 거울 좀 보자고 할 정도였지만, 저에게는 그 방법이 꽤 효과적이었습니다. 결국 암기는 반복밖에 답이 없었습니다. 해커스 교재는 분량이 적지 않지만, 막상 시험을 보고 나니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을 탄탄히 정리해 두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장 큰 전환점은 시험 일주일 전, 인사동 해커스 본관에서 열린 박정훈 교수님의 무료 특강이었습니다. 아침 10시에 시작해 저녁 늦게까지 이어진 수업이었는데, 개정 법률 정리부터 핵심 포인트 총정리까지 정말 밀도 높게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시작 전부터 와 계시던 교수님의 열정이 인상적이었고, 멀리서 KTX를 타고 오는 수험생들도 있을 만큼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보던 강의를 직접 듣는 경험은 긴장감을 한 번 더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마지막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느끼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을 마치고 나왔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다”였습니다. 물론 준비를 어느 정도 해두었기 때문에 완전히 당황스러운 느낌은 아니었지만, 체감 난이도는 결코 쉽다고 말하긴 어려웠습니다. 당일 빨리 가채점을 해보고 싶은데, 답안이 다 나올때까지 편하게 밥을 못먹었어요.. 역시 해커스에서 가장 답이 빨리 올라왔고, 가채점 하고 나서 편하게 밥을 먹었네요. 제가 올린 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총점 154점으로 합격했습니다. 사실 가장 놀랐던 과목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이었습니다. 스스로도 만점을 받을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거든요. 꼭 2-3문제를 틀렸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점수를 확인해보니 의외의 결과였습니다. 개인적으로 8과목 중에서는 이 과목이 상대적으로 점수를 올리기 수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론의 흐름이 비교적 명확하고, 반복하다 보면 유형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1교시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해두는 전략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반대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과목은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이었습니다. 공부할 때도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시험장에서 문제를 보니 선택지가 미묘하게 꼬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국 이 과목은 13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다음으로 까다롭게 느껴졌던 과목은 사회복지법제론이었습니다. 특히 법 조항과 개정 내용이 섞여 나오니 순간적으로 기억이 흐려지기도 했습니다. 년도를 외운다고 외웠는데도 마지막까지 헷갈림요.. 마지막까지 법 파트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과목이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본을 탄탄히 공부했다면 과락이 나올 정도의 시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방심은 금물입니다.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지 않으면 헷갈리게 출제되는 문항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기출을 충분히 돌리고, 자주 나오는 개념을 확실히 잡아두었다면 안정권 점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전략적으로 접근하신다면 1교시에서 점수를 최대한 확보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에서 고득점을 받아두면 이후 과목에서 조금 흔들려도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됩니다. 실제로 시험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멘탈 관리도 큰 변수입니다. 저 역시 1교시를 비교적 잘 마쳤기 때문에 이후 과목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시험은 “열심히 한 만큼은 돌려받는 시험”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완벽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과락 없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더 현실적이고 현명한 접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장 이야기를 조금 해보자면, 저는 이런 ‘고사장 시험’ 자체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수능 이후로 이렇게 큰 교실에 앉아 OMR 카드에 마킹하는 시험은 처음이었으니까요. 괜히 더 떨리더라고요. 시험 일주일 전 박정훈 선생님 특강에서 당일 꿀팁을 많이 알려주셨는데, 그게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됐습니다. 미리 시뮬레이션을 해본 느낌이랄까요. 덕분에 완전히 낯선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시험은 생각보다 길고, 체력전입니다. 중간에 당이 뚝 떨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초콜릿을 챙겨갔고, 쉬는 시간에 한두 개씩 먹었습니다. 그게 은근히 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는 액상 비타민이랑 홍삼 한 병도 챙겨 먹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일 수도 있지만, 마음이 든든해지니까요. 전날에는 무조건 푹 자는 걸 추천합니다. 마지막까지 책 붙잡고 있는 것보다 컨디션 관리가 훨씬 중요합니다. 당일 날씨도 꼭 확인하세요. 교실이 생각보다 춥거나 덥습니다. 저는 혹시 몰라 무릎담요를 챙겼고, 보온병에 따뜻한 물도 가져갔습니다. 사소해 보여도 이런 게 집중력에 영향을 줍니다. 마킹은 저는 문제를 다 풀고, 종료 10분 전에 한 번에 했습니다. 중간중간 마킹하다가 흐름이 끊기는 게 싫었습니다. 대신 OMR 밀리지 않게 체크는 꼭 해두세요. 수정테이프는 혹시 번질까 봐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체크할 때 최대한 신중하게 보는 게 마음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 종 치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화장실로 가세요. 특히 여자 화장실은 줄이 꽤 깁니다. 괜히 교실에서 여유 부리다 보면 쉬는 시간 절반을 줄 서서 보내게 됩니다. 공부 팁을 하나 더 덧붙이자면, 최소 최근 4개년 기출은 꼭 다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해설 강의도 그냥 듣지 말고, 왜 이 선지는 틀렸는지까지 이해하고 넘어가면 시험장에서 훨씬 덜 흔들립니다. 사회복지사 1급이 완전한 문제은행은 아니지만, 나왔던 개념이 형태만 바뀌어 다시 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인드. 우리는 200점 만점 받으러 가는 게 아닙니다. 120점만 넘으면 됩니다. 모든 걸 완벽하게 외우겠다는 욕심은 내려놓고, 자주 나오는 핵심을 단단히 잡는 게 훨씬 전략적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빈출 낮고 암기량 과도한 파트는 과감히 우선순위를 뒤로 미루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험장은 결국 실력 + 멘탈 + 체력 싸움이었습니다. 준비한 만큼, 그리고 침착한 만큼 점수로 이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여러분의 도전도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교수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선생님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시험 전에 “합격하면 문자 주세요”라고 하셨을 때, 사실 그냥 형식적인 인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합격 문자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직접 전화를 주셨을 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수험생도 많으실 텐데 한 명 한 명 기억해주시고, 목소리로 축하를 전해주신다는 게 얼마나 큰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그 순간 ‘아, 나는 혼자 공부한 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 전 특강 때 맨 앞자리에 앉아 있던 아줌마입니다. 긴장한 얼굴로 열심히 고개 끄덕이던 수험생이 바로 저였습니다. 그날 해주셨던 마지막 정리와 응원의 말이 시험장에서 계속 떠올랐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고, 결국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용기 내어 도전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사회의 어려운 분들 곁에서 진심으로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2026년 24회 사회복지사 1급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작년 10월에 등록하여 약3개월정도 공부 하였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교재내용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며 중요부분이나 외우는 방법을 쉽게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동영상 강의가 너무 많아서 중요부분위주로 1.5배속으로 빠르게 들었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기존2급을 보유하고 있어 1급을 취득해보고자 도전하였는데 상당히 많은 과목과 방대한 양에 놀랐습니다. 차근차근 해가면서 60점 이상이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스킵해갔고, 머리에 잘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히 확실하게 암기해 나갔습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오랜만에 보는 국가시험이라 떨렸지만 집중해서 공부했었던것처럼 차분하게 풀어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5지선다형 문제중 ㄱㄴㄷㄹ체크하는 부분은 틀린거 위주로 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선생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박정훈선생님 강의 덕분에 합격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 2026년 제24회 저는 현재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면서 사회복지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도전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이 아니라, 제가 하는 일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는 상황에서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보고자 마음먹었습니다. · 합격하셨다면 응시 회차와 합격여부가 보이도록 합격 인증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저는 2025년 7월 7일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직장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다 보니 실제로 집중해서 공부한 기간은 약 60일 정도였습니다. 주중에는 업무와 집안일에 집중하고, 시간이 확보되는 날에는 공부에 몰입하는 방식으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주말이나 여유 시간이 생기는 날에는 거의 하루를 공부에 투자하며 집중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공부하기보다는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반복 학습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집중도를 높여 효율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제가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박정훈 강사님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자격증 공부를 해보았지만, 박정훈 강사님의 강의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도 핵심을 중심으로 정리해 주시고, 중요한 부분을 콕콕 짚어 주셔서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특히 암기가 어려운 부분도 이해를 통해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이가 있다 보니 암기 위주의 공부는 쉽지 않았는데, 강의를 통해 이해 중심으로 접근하면서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강의가 너무 좋아서 하루 시간을 내어 직접 현장 강의를 들으러 간 적도 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강사님의 열정적인 모습은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고, “나도 끝까지 해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경험이 공부를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었고, 결국 합격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은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난이도였지만,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저는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과목을 통해 사회복지의 기본 개념과 흐름을 먼저 정리한 후, 이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실천론과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을 학습하며 개념을 실제 적용하는 방식으로 이해를 확장했습니다. 이후 사회복지조사론과 사회복지법제론과 같은 난이도가 높은 과목은 별도로 시간을 투자하여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전체 과목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한 것이 문제를 풀 때 큰 도움이 되었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과 체력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있다 보니 암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이해 중심으로 공부 방향을 바꾸면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이 저를 끝까지 붙잡아 주었습니다.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그만큼 집중력을 높이고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힘이 되었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긴장도 되었지만,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믿고 차분하게 문제를 풀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완벽하게 공부하려 하기보다 핵심 개념을 반복해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선생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박정훈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방향을 잡고 끝까지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중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 주셔서 짧은 기간에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강사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직접 보면서 큰 동기부여를 받았고, 그 힘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사회복지사1급 24회시험에 응시 했습니다. · 40대이고 타전공입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1급 자격의 필요성을 느끼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 타 전공자였기에 요약서로 볼 때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고 평소 사회복지직에서 일하면서 궁금한 것이 많았었기에 전체적으로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인강으로 전과목을 수강신청했습니다. - 9월에 인강으로 시작했지만 시험날짜가 아직 남았다는 생각과 다른 후기들에서 한달만에 합격이네~두달만에 합격이네~ 하기에 긴장감사라지더라구요. 10월말쯤 책을 펼쳤을때 과목당 양을 보고 아차싶었습니다. 그때부터 하루에 몇강의를 듣겠다! 하고 계획을 세우고 그날 공부한것은 문제를 풀면서 내것을 만드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12월중순까지 전과목 다 듣고 그 다음 핵심요약집으로 공부했어요. -1월부터는 기존시험문제를 풀고 풀이하며 공부했으며 최종파이널 시험지를 가지고 시간까지 재며 시험보는 것과 똑같이 문제를 풀고 omr카드 적는 연습도 함께 했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해커스교재는 커리큘럼이 잘 되어 있고 단원마다 문제도 잘 나와 있어서 체크하기 좋았습니다. 단원별 문제에서 틀린것은 뒤에 과목별 시험을 칠때도 똑같이 틀리는것을 보고 소름끼쳤습니다. 즉 단원별 문제를 잘 이해하면 좋을 듯합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말해 뭐하나요.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웠고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해 헷갈리는 것도 많았습니다.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미리미리 공부를 더 했더라면 많이 맞출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 워낙 시험장 팁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많으니 환경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 생각보다 시험당일이 되면 시간이 정말 빨리갑니다. 1분에 한문제씩 클리어 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에 시간맞춰 빨리빨리 푸는 연습이 필요한듯하구요, 현장에서 감독관들이 올해는 더 확실하게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 울리면 칼입니다. 한문제 더 체크하려다 저희 교실에서는 부정행위로 쫓겨나는 분도 계셨답니다. 1교시부터 쫓겨나는 분을 봐서 2,3교시 미친듯이 풀고 카드작성까지 마치며 시간맞췄습니다...그러니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며 아날로그 시계는 필수입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선생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 23회 시험을 준비하며 박정훈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시험이 어떤지 한번 쳐보자는 생각이어서 무료강의를 찾아서 들었는데 박정훈 선생님의 열정과 위트와 격려가 저와 잘 맞아서 24회 시험을 준비하며 고민없이 해커스 박정훈 선생님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 선생님 덕분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속에서 항상 진심어린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저는 사회복지사1급 24회 시험 응시 하였고 합격했습니다 자영업을 오래하다가 전혀 기초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회복지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적지 않아서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제2의 인생을 꿈꾸며 과감하게 도전했습니다.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저는 6개월 정도 준비를 했습니다. 우선 박정훈교수님의 강의를 한 강의도 빠짐없이 다 들었습니다. 강의 듣는걸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깔고서 그 다음 기출을 풀었구요 기출을 풀면서 다시 이론을 보고 머리에 익히는 방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년도 등의 암기하는 것들은 최대한 미뤘다가 시험 직전 2~3일쯤 바짝 외웠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일단 박정훈교수님이 8개 과목의 모든 강의를 단독으로 하시니 전체적인 흐름의 통일성이 있있습니다. 8개 과목은 그 양이 워낙 방대해서 흐름을 읽는것도 중요한데. 박정훈교수님의 강의가 흐름을 잡는데 매우 유용했습니다. 교재는 그런 박정훈선생님의 노하우가 모두 녹아있는 지라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저는 시험을 치루면서 특별히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시험을 치면서 나름 합격을 예상할 수 있었을 정도 였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꼼꼼히 들었던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만, 시험칠 때 손이 시려워서 답 체크 하는데 손떨림이 있어 불편했는데 다음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핫팩을 챙겨가시길 권해드립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칠때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했습니다. 한문제 풀고 답 하나 체크하고 또 하나 풀고 답 체크 할 경우 시간을 좀 낭비할 수 있으니 적어도 5개 정도 풀고 답체크 하고, 하는 것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었고 이게 나름 저의 팁입니다. 그리고 매 교시 시험전에 스트레칭 필수입니다 시험장 환경으로는 시계가 없을수 있으니 손목시계를 챙기시기 바라고, 수험표, 신분증, 핫팩, 컴퓨터싸인펜, 수정테이프 챙겨주세요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교수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박정훈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강의 덕분에 180점 이라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너무 기뻤습니다. 교수님의 오프라인 강의도 정말 정말 참여하고 싶었지만 아쉽게 참여를 못했습니다.ㅠ 비록 온라인 강의로만 교수님 만나 뵈었지만 저의 2025년은 항상 교수님과 함께였습니다. 좋은강의와 가끔씩의 위트로 졸음을 깨워주신거 잊지 못할꺼 같아요.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 - 26년 24회차 - 인천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50세 여성입니다. 저는 애견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체력적으로 무리가 많은 직업이라 집에와서 집안일을 하고 나면 녹초가 되서 자기 일쑤 입니다. 2급을 따고 별다른 복지사 일을 하지 못한 내가 너무 한심해서 10월 말경 "사회복지사 1급을 따보자" 라는 생각이 별안간 들어서 유투브를 뒤지고 네이버를 헤엄쳐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를 우연하게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다른 강사님들 강의 스타일은 교과서 읽는 듯한 느낌이 너무 강해서 솔직히 많이 지루했습니다. 죄송 ^^;;;; 박정훈 교수님 강의를 듣는 순간 머리에 번개 맞는 느낌이랄까?? 어라? 귀에 들어오네? 저는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면서도 일을 병행했어야 했기 때문에 강의를 일하면서 무조건 들어야만했습니다. (합격했습니다.ㅎㅎ) 11월 8일 해커스 핵심요약강의를 확 긁었습니다. 그때 부터가 저의 1급 준비의 시작이었습니다...
|
| Q2.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준비 기간/방법 등 작성해주세요. |
|
준비기간 25년 11월 8일 부터 26년 1월 16일까지입니다. 25년 11월 8일 그 이후 부터 강의를 계속 들었습니다. 아침에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무선이어폰을 끼고 가게 정리하고 집에가는 시간까지 듣고 또 들었습니다. 처음엔 조사 빼고 외국어 같았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했어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의 내용의 학자들의 이름 정도만 알아들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무조건 듣고 전체적인 맥락이 이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인강의 특성을 알기때문에 처음에는 1배속으로 몇 번 듣고 그 다음부터는 1.5배속으로 들었다가 다음에는 2배속으로 들었습니다. 외국한국어 같던 내용이 점차 귀에 들어오고 8개 과목을 한과목처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퇴근 후 집안일을 하고 짬짬이 요약집을 1회독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니 26년이 오더군요 ㅎㅎㅎ 기출문제를 무조건 들어보라는 선배 합격자분들의 말씀을 듣고 기출강의를 등록했지만 반도 못했습니다. 책이 너무 두꺼워서 엄두가 ㅠㅠ 다시 요약강의를 듣고 한번 더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자 싶어 요약강의를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틀이 잡히니 어느 정도 시험에 용기가 붙었습니다.
|
| Q3. 해커스사회복지사 강의&교재 수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먼저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는 사회복지사 1급 준비를 떠나 제가 50을 살면서 인생을 돌아보게 만들었던 강의 였습니다. 내가 직강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던 인강이었습니다. 교수님이 가지고 계시는 인생에 대한 그리고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 대한 신념과 철학이 공부를 하는 사람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를 알려주시는 것 같아 반성하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보면 인간에 대한 관찰이 이론이 되고 발전해서 모델이 되고 정책이 되고 그로인한 사회의 발전과 성장이 전체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니 사회복지학이 8과목이 아니라 한과목 처럼 느껴졌습니다. 교재는 핵심요약집 요거요거 요물입니다. 버릴 것 없는 짜임새 있는 내용과 기출 ox 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문제를 많이 못 풀어본 저 같은 경우에는 전체 지문이 통으로 들어간 요약집으로 정말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기출문제집은 문제와 해설을 따로 분리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책하여 문제와 해설을 보았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
| Q4. 사회복지사1급 시험 체감 난이도 및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 체감 난이도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준비기간이 짧았고 많은 문제를 풀어보지 않고 이론만 알고 시험을 보았으니까요. 그다지 큰 베이스를 가지고 시험에 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문제를 풀면서 느낀 건 교수님의 말씀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암기했었다면 100점이었을 거라는 건 확신합니다. 시험 도중에도 "아잇 이거 교수님이 말씀하신건데 ㅠㅠ " 이 소리를 몇번을 했는지... 조금더 열정적이지 못했던 제가 좀 한심했습니다. 결과를 보니 아는 만큼 맞은 것 같았습니다.
|
| Q5. 시험장 환경, 필기 시험 TIP 등 추가적으로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를 작성해주세요. |
|
시험장은 난방기만 있는 시베리아 한복판이었습니다. 중학교는 역시 서늘하더군요 혹시 몰라 사간 핫팩이 저를 구해주었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 난방이 어찌 될지 모르니 방석과 핫팩은 필수~!!! 물 혹은 커피 그리고 포도당사탕과 약간의 간식(한식파는 김밥 양식파는 샌드위치나 햄버거) 쉬는 시간에 먹으면 됩니다. 대신 한번에 다 드시지 말고 반반씩 드시길... 시험은 집중력을 요해 뇌를 많이 쓰기 때문에 포도당이 많이 필요하다고 들어 그 전 시험때 부터 챙기고 다녔습니다. 위암 수술을 했기때문에 포도당 사탕이 아주 요긴했습니다. 제 스타일은 먼저 스테이플러와 칼을 가져가서 문제지를 쫘악 반으로 자른 다음 맨 뒤부터 빠른 속도로 문제를 한번 풀고 애매한거 체크 후 마킹할 때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 애매한 문제를 집중해서 다시 봅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진짜 아는 문제를 확실하게 넘어가고 문제와 문제 사이 힌트가 되는 부분도 있으니 문제를 한번 보는 것보다는 속도를 높여 두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 Q6. 해커스사회복지사 선생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사랑하는 박정훈 교수님께 어쩌면 어렵게 취득한 1급 자격증을 장롱 깊숙히 넣어놓을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사람의 삶의 방향은 인간의 의지로 의미 있게 바꿀 수 있으며 그것은 온전히 자신 안의 희망과 용기와 노력으로 가능할 수 있으며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먹고 사는 것에 매달려 종종 거리며 살아온 저에게 인생을 달리 볼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 결과로 제가 50에 간호대학에 1학년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방문간호 센터를 여는 것을 꿈으로 갖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임상을 한 후 지역의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사람으롤 거듭나려고 합니다. 힘든 여정이겠지만 교수님 말씀을 새기고 새겨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모든 사회복지과목을 낱개의 과목으로 보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계 발전 되어왔음을 깨닫게 되었고 시험이 끝난 지 한달이 되어가는 지금도 머리속에 하나의 그림책처럼 남게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가 사회복지에 관심도가 많이 기본적인 단계라고 생각하고 무궁무진하게 발전될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교수님의 가르침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전국민이 사회복지사 1급을따는 그날까지 열심히 교편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새해복많이 받으실겁니다.
|
해커스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