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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 준비기간은 2달 조금 넘었습니다. 11월 중반 쯤에 인강은 시작은 하였는데 중간중간 가족행사와 아기가 아파서 공부를 못한 기간 제외하면 두 달 정도 준비 했던 거 같습니다.
2) 시험준비방법은 해커스 사회복지사 1급 강의를 들었는데요 강의는 핵심요약강의와 책, 그리고 해커스 1급 기출 문제집으로 공부했습니다. 회독은 교재는 2회독, 기출은 3회독하였습니다. 처음에 막상 어떻게 공부 해야 할지 모르고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해커스에 전화를 했는데 친절히 추천 강의를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선택하는데 어려움도 없었습니다. 일단 먼저 핵심요약강의를 다 듣는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일단 수험준비기간이 짧아서 요약강의도 양이 많더라구요 최대한 하루에 3~4개정도 듣는 것을 목표로 하고 강의를 들은 후에는 바로 교재를 꼼꼼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강의에 해당되는 기출을 풀었어요. 그렇게 하면 평일에 하루 최대 5~6시간 정도가 소요됐습니다. 그 이상 시간이 걸릴 때도 있었어요. 강의를 다 들은 후에는 기출 회독을 했습니다. 해커스 기출이 좋은게 아래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굳이 교재를 찾아서 안봐도 되서 좋았어요 해설 읽는것도 하나의 공부가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면 기출해석을 꼼꼼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기출도 어려워서... 기출만 제대로 파도 붙을 것 같습니다.
3) 평일 주말 시간관리 평일에는 아기를 어린이집에 등원 시키자마자 바로 밀린 집안일과 아침 먹은 뒤에 바로 스터디카페로 향했습니다. 그러고 아기 하원 할 시간 한시간 전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재운 뒤에 또 스터디카페로 향했어요. 그러고 11시 정도까지 공부했답니다. 그리고 주말엔 남편 찬스를 얻어서 더 오랫동안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마지막 시험이다 생각하면서 최대한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초반엔 이 생활에 힘들어서 포기할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남편이 많이 도와줘서 붙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4) 몇가지 팁 어렵다 생각하는 과목은 나중에 듣는 걸 추천해요 전..조사론 듣다가 너무 어려운거 같아서 바로 건너뛰고 나머지 강의 들은 후에 마지막에 들었습니다. 오히려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사회복지사 1급 공부량이 방대하고 어려워서 초반에 큰 벽을 만나게 되면 뒤에 페이스 조절하기도 어렵고 끝까지 공부하기 힘들답니다. 어려워보이는건 나중에 공부하고 대신 빠짝 집중해서 한다면 합격 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기출 풀 때 답체크하지 않고 문제집 옆에 동그라미나 브이표시해서 틀린 것 체크한 뒤에 틀린것만 여러번 풀어보는 걸 추천하며 기출 답을 외운것 같을땐 큐넷에 들어가 기출 문제집 출력해서 풀어보면 틀렸던 거 다시 틀릴 수 있거나 맞춘것도 다시 틀릴 수 있으니 실제 시험처럼 푸는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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