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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선생님을 만나건 행운이였습니다. 학점은행을 통해 사회복지사를 접했고 1급시험 도전을 위해 사이버강의를 찿던 중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준비가 시작 되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직장생활과 병행하다보니 여유롭지 않은 공부시간에 8과목을 정리하기엔 너무 힘들었습니다. 2급 준비하면서 접하긴 하였지만 과목 모두가 생소하고 새로웠습니다. 5월부터 동영상강의를 집중하였고 시험떄까지 5회독은 하였던 것 같습니다. 3회독은 개념과 이해하는데 집중하였고 3회이상부터는 요약노트와 암기를 병행하였습니다.. 제일 힘든점은 8과목을 회독하였지만 머릿속은 지우개도 아닌 락스 그 자체였습니다.. 공부한다고 했지만 기억이 늘 새로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1달전부터는 암기와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회독할때마다 새롭게느껴지는 것은 나를 한번 더 책찍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된 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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