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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는 20회차입니다.

       

      · 합격하셨다면 응시 회차와 합격여부가 보이도록 합격 인증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장학금 지원반을 수강하여 이번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사회복지 시험이 결코 쉬운 시험이 아님을 시험 공부 하면서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대학원 입학준비와 다른 자격을 준비하는 것들이 있어서 6주라는 기간동안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서 많이 짧은 시간이 것을 알기에 하루에 8시간씩 강의를 자세히 들으면서 강의 내용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

      현재는 잠시 가정주부이기에 집안일을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이번 시험이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강의 듣는 것을 이어갔습니다. 집안 일을 많이 도와준 세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하루 8시간씩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이유가 되주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고 시험장에 간 결과 박정훈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과 반복적인 강의로 시험장에서 생각나는 것들이 많았고 사회복지실천론은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목을 3번씩 들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었을 텐데.... 늦게 시작을 하다보니 그렇게는 못하였지만 합격선을 넘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어려운 공부를 같이하신 동기생 분들에게 "애쓰셨습니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시거나 다시 보시는 분들에게는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만 잘 들으시면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 올 거라 확신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어려운 공부를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재의 내용이 워낙 자세히 설명되어 교재만 봐도 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이해가 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교수님의 강의가 아니면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교수님의 유머가 강의를 정독 할 수 있는 힘도 되어 주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워낙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잘 숙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응용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이론을 이해하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있고 이해 못하면 헛갈리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개인 적인 체감으로 저는 헛갈리는 문제들이 있어서 다시 보곤 하였습니다. 이론이 잘 이해가 가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운 과목에 열심을 내시는 것보다 맞출 수 있는 과목을 더 자세히 보시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도 그런 전략으로 사회복지실천에서는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 장에 가실 적에는 추운 겨울에 시험을 보게 되시므로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핫팩 등을 몇 개 챙겨 가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저는 코로나로 인하여 식사를 할 수 없어서 마실 물과 따뜻한 커피 초코바 몇 개를 챙겨가서 먹었습니다. 

       수험생용 저소음 시계는 필요하신 분들은 챙겨 가시지만 반에 큰 시계를 놓기에 크게 필요하지 않으신 분들은 교실 안 시계를 보셔도 충분하 실 거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저는 시계가 없는 줄 알고 하루 사용하기 위해 구입해서 지금도 제 옆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아시는 많은 것들을 알려 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과 함께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음을 결과로 보여 드릴 수 있어서 신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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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1급 시험 응시 회차는 20회차입니다.

       

      · 합격하셨다면 응시 회차와 합격여부가 보이도록 합격 인증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장학금 지원반을 수강하여 이번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사회복지 시험이 결코 쉬운 시험이 아님을 시험 공부 하면서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저는 대학원 입학준비와 다른 자격을 준비하는 것들이 있어서 6주라는 기간동안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서 많이 짧은 시간이 것을 알기에 하루에 8시간씩 강의를 자세히 들으면서 강의 내용에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

      현재는 잠시 가정주부이기에 집안일을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이번 시험이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강의 듣는 것을 이어갔습니다. 집안 일을 많이 도와준 세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하루 8시간씩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이유가 되주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고 시험장에 간 결과 박정훈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과 반복적인 강의로 시험장에서 생각나는 것들이 많았고 사회복지실천론은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목을 3번씩 들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었을 텐데.... 늦게 시작을 하다보니 그렇게는 못하였지만 합격선을 넘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어려운 공부를 같이하신 동기생 분들에게 "애쓰셨습니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시거나 다시 보시는 분들에게는 박정훈 교수님의 강의만 잘 들으시면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 올 거라 확신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어려운 공부를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재의 내용이 워낙 자세히 설명되어 교재만 봐도 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이해가 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교수님의 강의가 아니면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교수님의 유머가 강의를 정독 할 수 있는 힘도 되어 주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워낙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잘 숙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응용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이론을 이해하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있고 이해 못하면 헛갈리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개인 적인 체감으로 저는 헛갈리는 문제들이 있어서 다시 보곤 하였습니다. 이론이 잘 이해가 가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운 과목에 열심을 내시는 것보다 맞출 수 있는 과목을 더 자세히 보시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도 그런 전략으로 사회복지실천에서는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 장에 가실 적에는 추운 겨울에 시험을 보게 되시므로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핫팩 등을 몇 개 챙겨 가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저는 코로나로 인하여 식사를 할 수 없어서 마실 물과 따뜻한 커피 초코바 몇 개를 챙겨가서 먹었습니다. 

       수험생용 저소음 시계는 필요하신 분들은 챙겨 가시지만 반에 큰 시계를 놓기에 크게 필요하지 않으신 분들은 교실 안 시계를 보셔도 충분하 실 거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저는 시계가 없는 줄 알고 하루 사용하기 위해 구입해서 지금도 제 옆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아시는 많은 것들을 알려 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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