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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2022년 사회복지사1급 20회차 시험에 합격한 40대 후반의 아들 세명을 둔 직장맘입니다.

       

       

        시험일까지 100일정도를 남긴 2021년 10월 29일에 인강 등록하고 1주일을 고민하다 흘려보내고 11월부터 출퇴근 시간에 본수업 인강부터 1.4배속으로 듣기 시작했어요.  코로나 백신을 맞은상태여서 인지 공부라는 것을 시작해서인지 정말 봄날의 닭처럼 졸음이 쏟아져서 지하철 숙면을 취하니 인강 내용이 머리속에 남는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퇴근해서 집에 와서 저녁 간단히 먹어도 9시는 그냥 훌쩍 넘어가 있어서 10시나 되어서 책을 펴 볼 수 있었어요. 주중에는 이렇게 보내고 토요일, 일요일은 도서관의 정독실을 점심부터 가서 앉아 쭉쭉쭉 인강을 다 듣고 흘려듣긴 했지만 본강 교재도 1회독을 끝냈습니다. 본수업 인강이 거의 끝날 즈음 주말 요약특강이 인강으로 올라와서 그거 듣고 요약집에 없는 내용을 정리해서 시험일 앞두고 한권으로 끝내기하면서 볼 수 있도록 구석구석 적어두었어요. 교시별 중점적으로 점수를 낼수 있는 과목(1교시는 인행사, 2교시는 실천기술, 3교시는 행정론으로 정해서 점수 더 내고 과락도 면할수 있게 했습니다. 이때는 내년에도 이런 수험생같이 절제하는 생활을 다시 못하겠어서 염치불구하고 일주일 휴가를 냈습니다. 이렇게 2회독을 나름 했다고 생각하고 회차별로 뒷쪽 회차부터 앞쪽으로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수가 떨어지는데 과목별 평균이 80점대에서 60점대까지 오더라구요. 시험일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 있던 상태라서 정말 멘붕오고 많이 당황했어요. 제가 정말 기본이 안되어 있나보다 반성하고 요약교재집에 출제빈도가 높은 쪽을 위주로 외우면서 3회 정독을 했어요.  이때부터  그러고 나서 시험 전날에 200제 풀었는데 과락없이 총점135점이 나오는것을 확인하고 그시간부터는 운명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근데 정말 놀랍게도 그 200제 점수만큼 실제 시험 점수가 나온거예요. 정말 위더스는 대단합니다.

       

      보라색 두꺼운 본교재는 정말 잘 정리 되어 있어요. 여유있게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보셨으면 합니다.

      비전공자인 저도 그 교재만 있다면 사회복지 전공자보다 더 많은 지식을 얻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시험은 많이 어렵지는 않았어요. 기출문제 뱅크에서 뽑아서 내는 것이 아니라서 생소해서 생각을 좀 해야해서 시간 걸려서 그렇지 어려운 시험은 아니였습니다.  긴문장의 문제를 2번3번 읽고 고민하느라고 머뭇거리면 시간이 부족해서 뒷쪽 문제를 찍어야 하는 불상사가 났어요. 제 경우에는 1교시 조사론이 그랬고, 2교시 지역사회복지론, 3교시 정책론 이 그랬답니다. 

       

       

      시험내용 숙지는 기본준비사항이고 기타로 준비할것은 시험장에서 20분의 짧은 쉬는 시간에 여자화장실 대기줄 서는 것(물 많이 안마시기)과 점심시간 없이(당 충전_초콜릿과 바나나 같은) 긴 시험시간을 견뎌내야하는것, 추운날 문쪽에 자리배치 될것에 대비해 보온(무릎 담요)에 신경 써서 준비해 가세요. 전 이거 한달 전부터 연습했어요. 

      이런 저도 했는데 위더스 박정훈 교수님고 함께한다면 여러분들은 저보다 훨씬더 고득점으로 합격하실겁니다.

       

      박정훈 교수님을 소개받지 않았다면 

      저같은 50세를 바라보는 비전공자가 100일만에 합격할수 없었을겁니다.

      매 강의 초반에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말씀 덕분에 수천가지 유혹을 이기고 하루하루를 다시 일어나 책상앞에 앉게 하셨어요.

      이런 칭찬과 응원해주는 말 들어본지 오래 되어서 강의가 더 듣고 싶어지더라구요.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이것을 발판으로 저는 의료사회복지사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어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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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2022년 사회복지사1급 20회차 시험에 합격한 40대 후반의 아들 세명을 둔 직장맘입니다.

       

       

        시험일까지 100일정도를 남긴 2021년 10월 29일에 인강 등록하고 1주일을 고민하다 흘려보내고 11월부터 출퇴근 시간에 본수업 인강부터 1.4배속으로 듣기 시작했어요.  코로나 백신을 맞은상태여서 인지 공부라는 것을 시작해서인지 정말 봄날의 닭처럼 졸음이 쏟아져서 지하철 숙면을 취하니 인강 내용이 머리속에 남는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퇴근해서 집에 와서 저녁 간단히 먹어도 9시는 그냥 훌쩍 넘어가 있어서 10시나 되어서 책을 펴 볼 수 있었어요. 주중에는 이렇게 보내고 토요일, 일요일은 도서관의 정독실을 점심부터 가서 앉아 쭉쭉쭉 인강을 다 듣고 흘려듣긴 했지만 본강 교재도 1회독을 끝냈습니다. 본수업 인강이 거의 끝날 즈음 주말 요약특강이 인강으로 올라와서 그거 듣고 요약집에 없는 내용을 정리해서 시험일 앞두고 한권으로 끝내기하면서 볼 수 있도록 구석구석 적어두었어요. 교시별 중점적으로 점수를 낼수 있는 과목(1교시는 인행사, 2교시는 실천기술, 3교시는 행정론으로 정해서 점수 더 내고 과락도 면할수 있게 했습니다. 이때는 내년에도 이런 수험생같이 절제하는 생활을 다시 못하겠어서 염치불구하고 일주일 휴가를 냈습니다. 이렇게 2회독을 나름 했다고 생각하고 회차별로 뒷쪽 회차부터 앞쪽으로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수가 떨어지는데 과목별 평균이 80점대에서 60점대까지 오더라구요. 시험일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 있던 상태라서 정말 멘붕오고 많이 당황했어요. 제가 정말 기본이 안되어 있나보다 반성하고 요약교재집에 출제빈도가 높은 쪽을 위주로 외우면서 3회 정독을 했어요.  이때부터  그러고 나서 시험 전날에 200제 풀었는데 과락없이 총점135점이 나오는것을 확인하고 그시간부터는 운명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근데 정말 놀랍게도 그 200제 점수만큼 실제 시험 점수가 나온거예요. 정말 위더스는 대단합니다.

       

      보라색 두꺼운 본교재는 정말 잘 정리 되어 있어요. 여유있게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보셨으면 합니다.

      비전공자인 저도 그 교재만 있다면 사회복지 전공자보다 더 많은 지식을 얻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시험은 많이 어렵지는 않았어요. 기출문제 뱅크에서 뽑아서 내는 것이 아니라서 생소해서 생각을 좀 해야해서 시간 걸려서 그렇지 어려운 시험은 아니였습니다.  긴문장의 문제를 2번3번 읽고 고민하느라고 머뭇거리면 시간이 부족해서 뒷쪽 문제를 찍어야 하는 불상사가 났어요. 제 경우에는 1교시 조사론이 그랬고, 2교시 지역사회복지론, 3교시 정책론 이 그랬답니다. 

       

       

      시험내용 숙지는 기본준비사항이고 기타로 준비할것은 시험장에서 20분의 짧은 쉬는 시간에 여자화장실 대기줄 서는 것(물 많이 안마시기)과 점심시간 없이(당 충전_초콜릿과 바나나 같은) 긴 시험시간을 견뎌내야하는것, 추운날 문쪽에 자리배치 될것에 대비해 보온(무릎 담요)에 신경 써서 준비해 가세요. 전 이거 한달 전부터 연습했어요. 

      이런 저도 했는데 위더스 박정훈 교수님고 함께한다면 여러분들은 저보다 훨씬더 고득점으로 합격하실겁니다.

       

      박정훈 교수님을 소개받지 않았다면 

      저같은 50세를 바라보는 비전공자가 100일만에 합격할수 없었을겁니다.

      매 강의 초반에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말씀 덕분에 수천가지 유혹을 이기고 하루하루를 다시 일어나 책상앞에 앉게 하셨어요.

      이런 칭찬과 응원해주는 말 들어본지 오래 되어서 강의가 더 듣고 싶어지더라구요.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이것을 발판으로 저는 의료사회복지사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어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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